오늘 티비에서 해이뤼포퉈 앤듧 둬 거블륏 옵풓 ㅍㅎㅏ이어 를 봣다.
보면서 한소리
앗! 유치해!><
아 근데 부럽다 역시.
역시나 좋은 느낌이 나는 영화다.
마법을 부리는 케릭터나, special effacts 보단 역시나 건물이나 contant에서 느껴지는 느낌.
책을 읽어본적은 딱 1챕터 읽어봤지만, 왠일인지 영화는 5편까지 다봤다...ㅋㅋ;;
첫편은 무슨 tutor하는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같이 영화관에서 본거같고,
2,3편은 dvd랑 티비에서 본듯하고...
4편은 오늘 봤고,
5편은 극장에 나왔을때, 주제에 데이트식으로 2:2로 갔다. ㅋㅋㅋ
영화 1편은,
소화 alarm이 울리는 바람에
9층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계단을 미친듯이 뛰어내려온 기억이 잇다.
ㅋㅋㅋ
암튼..
영화설명은 귀찮으니까 이영화와 어쩐지 연결되있는 이야기몇가지를 하겟다.
5편볼때, 말했다 시피 "주.제.에" 데이트 같이 넷이서 여1여2남1남이렇게 영화를 보러 갔다.
남1은 내가 사랑하는 쫌 잘생긴 송충이 눈썹이고,
여1은 나랑 뭔가! 있었을 뻔한 볼살 통통한 아이(뚱뚱하다는건 아니다. 그냥 볼살이 뭔 만두 만지는거같다.)
그리구 여2는 내가 어젠가? mention한 여성분 흐흐흐....... (이땐 암일 없엇다.)
암튼, 내기억으론 가을 쯤이였던거 같은데... 난 왜인지도 모르고 이 그룹에 끼게 됬다..
날 제외한 3명은 같은 교회를 다니던가?해서 만나는거였는데 왠일인지 나도 끼게 되었다.
일딴 내가 "주.제.에" 데이트라고 강조했던 이유는,
원랜 없다.
그냥 2대2 이러니까 왠지 그런 분위기 나서 함 해본소리다..
암튼. ㅋㅋ
커피마시고, 영화보고, 밥만먹고 끝낫다.
넷다ㅏㅏ 애인도 없었지만, 뭔가 desparate했던 moment였던거같은데...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짓이없어서, 영화를 보러갔엇는데, (싸가지없네 ㅋㅋ)
(헐 방금생각났다............. 우리 이쁜이 송충이눈썹 영화티켓 내가 내줬다. 아놔 돈받아야되는데 헐;;)
아 너무 일찍들어왓다....?
그것도 30분이나...?
아직 시간이 너무 남아있던것이다...
우리를 걱정시키던건 아직도 많이 남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차고 있어서 좌석을 잡고 있기 위해서...
그냥 기다리기로 결정했엇다...
약 5분후...
너무 지루했던 송충이는 갑자기 끝말잇기를 하자는 것이다.
야이 초딩색이얌.
라고 말하면서 나라이름들을 생각하고 있던 우리 넷이엿다...ㅋㅋ
주제는 나라, 별별 우낀 나라이름들 다 나왔엇다.
서로 아프리카대륙에 있는 나라이름들은 안다며 자랑자랑하던 유치한 고3들이였다. 아, 아직 고2엿나... ㅋㅋ;
이나라 저나라 이름 대면서 시간을 때웟지만,
우리 지식은 역부족이엿다.
끝냈지만 10분이 남아있던 것이다..
뭐..... 쓸때없는 얘기하면서 결국엔 영화를 봣지만,
시작할땐 다들 기대에 넘쳤지만,
끝나고 나니
나만 신났다.
어쩐지 신나보이는 재미없는 나의 추억들중 하나.
어쩐지 신나보이는 재미없는 나의 추억들중 하나.
보면서 한소리
앗! 유치해!><
아 근데 부럽다 역시.
역시나 좋은 느낌이 나는 영화다.
마법을 부리는 케릭터나, special effacts 보단 역시나 건물이나 contant에서 느껴지는 느낌.
책을 읽어본적은 딱 1챕터 읽어봤지만, 왠일인지 영화는 5편까지 다봤다...ㅋㅋ;;
첫편은 무슨 tutor하는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같이 영화관에서 본거같고,
2,3편은 dvd랑 티비에서 본듯하고...
4편은 오늘 봤고,
5편은 극장에 나왔을때, 주제에 데이트식으로 2:2로 갔다. ㅋㅋㅋ
영화 1편은,
소화 alarm이 울리는 바람에
9층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계단을 미친듯이 뛰어내려온 기억이 잇다.
ㅋㅋㅋ
암튼..
영화설명은 귀찮으니까 이영화와 어쩐지 연결되있는 이야기몇가지를 하겟다.
5편볼때, 말했다 시피 "주.제.에" 데이트 같이 넷이서 여1여2남1남이렇게 영화를 보러 갔다.
남1은 내가 사랑하는 쫌 잘생긴 송충이 눈썹이고,
여1은 나랑 뭔가! 있었을 뻔한 볼살 통통한 아이(뚱뚱하다는건 아니다. 그냥 볼살이 뭔 만두 만지는거같다.)
그리구 여2는 내가 어젠가? mention한 여성분 흐흐흐....... (이땐 암일 없엇다.)
암튼, 내기억으론 가을 쯤이였던거 같은데... 난 왜인지도 모르고 이 그룹에 끼게 됬다..
날 제외한 3명은 같은 교회를 다니던가?해서 만나는거였는데 왠일인지 나도 끼게 되었다.
일딴 내가 "주.제.에" 데이트라고 강조했던 이유는,
원랜 없다.
그냥 2대2 이러니까 왠지 그런 분위기 나서 함 해본소리다..
암튼. ㅋㅋ
커피마시고, 영화보고, 밥만먹고 끝낫다.
넷다ㅏㅏ 애인도 없었지만, 뭔가 desparate했던 moment였던거같은데...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짓이없어서, 영화를 보러갔엇는데, (싸가지없네 ㅋㅋ)
(헐 방금생각났다............. 우리 이쁜이 송충이눈썹 영화티켓 내가 내줬다. 아놔 돈받아야되는데 헐;;)
아 너무 일찍들어왓다....?
그것도 30분이나...?
아직 시간이 너무 남아있던것이다...
우리를 걱정시키던건 아직도 많이 남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차고 있어서 좌석을 잡고 있기 위해서...
그냥 기다리기로 결정했엇다...
약 5분후...
너무 지루했던 송충이는 갑자기 끝말잇기를 하자는 것이다.
야이 초딩색이얌.
라고 말하면서 나라이름들을 생각하고 있던 우리 넷이엿다...ㅋㅋ
주제는 나라, 별별 우낀 나라이름들 다 나왔엇다.
서로 아프리카대륙에 있는 나라이름들은 안다며 자랑자랑하던 유치한 고3들이였다. 아, 아직 고2엿나... ㅋㅋ;
이나라 저나라 이름 대면서 시간을 때웟지만,
우리 지식은 역부족이엿다.
끝냈지만 10분이 남아있던 것이다..
뭐..... 쓸때없는 얘기하면서 결국엔 영화를 봣지만,
시작할땐 다들 기대에 넘쳤지만,
끝나고 나니
나만 신났다.
어쩐지 신나보이는 재미없는 나의 추억들중 하나.
어쩐지 신나보이는 재미없는 나의 추억들중 하나.

